Sony Professional Photographer
프리다이빙 강사 배긴(@baegin_photo) 직접 인솔
심해에서 올라온 존재와
같은 침묵 속에 머무는 시간
이 투어는
고래를 “보러” 가는 여행이 아닙니다.
수천 미터 심해를 오르내리며 살아가는
지구상 가장 깊은 포유류와
같은 수면 위에 머무는 경험,
그 한 순간을 위한 여정입니다.
향유고래는
원한다고 만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.
그들이 허락할 때만,
아주 잠시 같은 바다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.